에치고츠루카메 · 니가타
「Episode2.2」는 니가타현의 에치고츠루카메가 새로 그리고 싶은 맛을 구체화하려고 산케이니시키를 골라 빚은 준마이긴조예요. 앞선 병과 마찬가지로 균형이 가장 좋은 나카도리만 받아 무여과로 병입한 뒤 그대로 화입해, 갓 만든 술의 생기 있는 미세 발포감을 붙잡았죠. 입에 넣으면 꾸밈없는 맛과 주시한 산이 혀 위로 넓게 퍼져 나가요. 향은 자몽을 떠올리게 하는 기품 있는 과실 계열이고, 섬세하고 시원한 단맛이 기분 좋게 번져요. 산도가 또렷한 만큼 결이 경쾌하니, 잘 식혀서 산뜻한 안주와 맞추면 좋아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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