富士大観
모리시마 주조 · 이바라키
'하츠시보리(初搾り)'라는 이름처럼 그 해 첫 술을 짜낸 후지타이칸의 카라쿠치 준마이 나마자케로, 야마다니시키를 65%까지 정미해 도수 15도로 완성했다. 향은 은은한 편이지만 첫 짜낸 술다운 또렷한 산미가 살아있고, 쌀맛이 진하게 배어나는 묵직한 바디 위로 드라이하게 깔끔히 떨어지는 여운이 이어진다. 구운 생선이나 조림 요리, 건어물과 함께 신선한 첫술의 맛을 즐기기 좋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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