飛良泉
히라이즈미 본점 · 아키타
하시라는 양조 알코올 대신 이 양조장의 청주에서 만든 가스토리 소주를 사용하는 하시라즈쿠리 방식의 술이에요. 이 독특한 제조법이 이 병을 일반적인 후츠슈와 구별하는 핵심입니다. 17도의 도수로 빚어져 제조법 자체의 존재감이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차갑게 마시거나 온도를 올려가며 그 방식의 표정을 살펴보기 좋습니다. 아키타현 니카호시 히라사와의 히라이즈미 본점은 야마하이 담금을 특징으로 하며 1487년 창업으로 알려진 양조장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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