七福神
키쿠노츠카사 주조 · 이와테
이와테현에서 가장 오래된 술도가로 알려진 기쿠노쓰카사주조(菊の司酒造)가 빚는 시치후쿠진의 준마이슈입니다. 이와테현에서 주조용 쌀로 재배에 처음 성공한 품종 '후쿠히비키'를 써서 2022년 8월 11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술입니다. 쌀의 감칠맛이 또렷하고 산미와 균형이 좋아 식사와 곁들이기 좋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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