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楽
키타니시 주조 · 사이타마
분라쿠(文楽) 혼조조는 담백함과 쌀의 감칠맛을 함께 보여 주는 균형형 술입니다. 정미율 70%의 혼조조답게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으면서도 맛의 중심은 또렷하게 남아요. 입안에서는 깔끔하게 이어지고 마무리는 시원하게 끊겨 음식의 맛을 가리지 않습니다. 약 45℃의 따뜻한 온칸으로 마시면 이 술이 지닌 폭넓은 음식 궁합을 즐길 수 있어요. 사이타마 아게오시의 키타니시 주조가 1894년부터 이어 온 분라쿠 브랜드의 한 병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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