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吹
아마부키 주조 · 사가
신춘 시보리타테는 새 쌀로 빚은 신주를 겨울에만 선보이는 계절 한정 상품이에요. 정미 65%, 도수 16도의 후츠슈로, 갓 빚은 술의 힘 있는 첫인상을 담았습니다. 들장미 효모가 은은한 사과와 서양배를 떠올리게 하는 향을 만들며, 입안에서는 힘이 느껴진 뒤 깔끔하게 마무리됩니다. 차게 마시면 신주다운 향과 선명한 끝맛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어요. 사가현 미야키마치의 아마부키 주조는 1688년에 창업해 꽃효모를 활용한 양조를 이어 온 곳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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