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치기
니시보리(西堀)의 칼론(Kalon)은 고전 그리스어로 ‘아름다움’을 뜻하는 이름을 내건 술입니다. 화려함에만 치우치지 않고 단단하고 힘 있는 아름다움을 맛으로 표현하려 했습니다. 화사한 효모의 향과 깊이 있는 달콤함이 풍성하게 이어집니다. 준마이다이긴조를 정미율 50%로 빚어 마시는 만족감을 강조했습니다. 도치기현 니시보리 주조의 술로, 천천히 향과 농밀한 단맛을 살펴보기 좋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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