多満自慢
이시카와 주조 · 도쿄
미즈루 아오 준마이긴조 생주는 사과산의 산뜻한 풍미를 내세운 시리즈 두 번째 병이에요. 도지의 ‘더 산미 있고 더 상쾌한 술’이라는 발상에서 출발했으며, 라벨 일러스트는 도미타 사나에가 맡았습니다.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50%로 빚은 14도 준마이긴조 생주입니다. 입안에는 경쾌한 산미가 넓게 퍼지고, 마무리는 가볍고 산뜻하게 이어집니다. 차갑게 식혀 상쾌한 인상을 살려 즐기기 좋은 한 병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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