川中島
슈센쿠라노 · 나가노
미야마니시키를 중심에 둔 겐부(幻舞) 준마이긴조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라벨 가운데 하나로 언급되는 술이에요. 정미율 49%의 준마이긴조로 빚어, 섬세하고 투명한 인상을 살렸습니다. 겐부는 화사한 향과 깔끔한 맛 위에 풍성한 감칠맛을 겹치는 스타일로 알려져 있습니다. 차갑게 마시다가 온도가 오르면 보다 진한 느낌이 드러난다는 브랜드 자료의 인상도 참고할 만해요. 나가노현 슈센쿠라노는 1540년부터 이어져 온 양조장으로 치노 마리코 도지가 술을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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