鷹勇
오타니 주조 · 돗토리
돗토리현 오타니 주조가 빚는 다카이사미(鷹勇) 고리키 준마이긴조입니다. 양조장은 야마다니시키, 다마사카에와 함께 돗토리현 고유의 주조호적미 고리키를 쓰며, 쌀농사부터 양조까지 만드는 이가 보이는 드라이한 술을 추구해요. 한때 돗토리현에서 재배되던 고리키를 되살려 계약 재배한 쌀로 정성껏 빚었습니다. 정미율 50%, 일본주도 +4, 산도 1.5의 구성에 고리키 특유의 경쾌한 산미와 힘 있는 맛이 더해집니다. 향긋한 풍미와 자연스러운 감칠맛이 입안에서 넓게 퍼집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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