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穏
이타쿠라 주조 · 시마네
텐온 히야오로시 준마이 나마즈메 겐슈는 물을 더해 부드럽게 풀어 낸 뒤 누룩의 단맛과 감칠맛이 펼쳐지는 술이에요. 정미한 쌀로 빚은 준마이 나마즈메 원주이며, 16.7도의 도수가 맛의 존재감을 남깁니다. 부드러운 인상 뒤에는 미네랄감이 마무리를 조여 주어, 온화하면서도 단단한 표정을 보입니다. 큰 잔에 따른 뒤 잠시 두거나, 가수 온칸과 온더록으로 즐기는 제안이 있습니다. 시마네현 이즈모시의 1871년 창업 이타쿠라 주조가 전통 양조를 이어 빚는 텐온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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