雪の茅舎
사이야 주조점 · 아키타
효고현산 야마다니시키를 극단적으로 깎아 빚은 호사스러운 다이긴조로, 전국신주감평회 출품주와 같은 스펙으로 만들어진 병이에요. 다시 말해 양조장이 대회에 내놓는 술과 같은 조건으로 빚은 술을 그대로 마셔 볼 수 있다는 뜻입니다. 화사한 향과 쌀의 감칠맛이 함께 살아 있고, 여과를 하지 않은 겐슈라 그 힘이 희석되지 않아요. 일본주도가 플러스 쪽이고 산도는 1.2로 낮아, 향은 화려한데 맛의 선은 곧고 깨끗합니다. 아키타현 유리혼조시의 사이야 주조점이 만든 병이니, 8~12도로 차갑게 식혀 좋은 잔에 따라 보세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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