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吹
아마부키 주조 · 사가
여름에 사랑을 느끼는 생 도쿠베츠준마이는 숙성된 감칠맛과 산뜻하게 끊기는 마무리를 내세운 계절감 있는 한 병이에요.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60%로 빚고, 도수는 16.5도이며 일본주도는 +12로 표기돼 있습니다. 쌀의 힘과 비공개 효모의 힘이 어우러져 깊어진 맛을 보여 주면서도 뒷맛은 무겁게 남지 않습니다. 차게 마시면 여름철 식사와 함께 감칠맛과 깔끔한 끝맛의 대비를 즐기기 좋아요. 사가현 미야키마치의 아마부키 주조는 1688년에 시작해 꽃효모 양조를 꾸준히 이어 온 양조장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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