而今
키야쇼 주조 · 미에
지콘(而今) 무여과 생 오마치는 오마치를 정미 50%로 빚고 여과하지 않은 생 준마이긴조입니다. 이름이 가리키는 무여과 생주의 상태가 이 병을 지콘의 다른 쌀별 구성과 구분합니다. 세미와 누룩 만들기처럼 쌀에 직접 닿는 공정은 손작업으로 하고 저온에서 천천히 발효합니다. 지콘은 화사한 과실 향, 투명한 쌉쌀함, 맑은 단맛의 조화를 지향하는 브랜드로 소개됩니다. 1818년 창업한 미에현 키야쇼 주조의 술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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