御前酒
츠지 본점 · 오카야마
고젠슈 빈티지 2001은 선대 도지 하라다 다쿠미가 남긴 장기 숙성 준마이다이긴조입니다. 야마다니시키를 정미율 40%까지 깎아 빚었고 알코올 도수는 16도입니다. 병 속에서 겨울과 계절을 거치며 숙성한 술로, 섬세한 장미 같은 향과 시간이 지나도 또렷한 윤곽이 언급됩니다. 2002년 2월 23일에 상조했으며 고젠슈 직영점 NISHIKURA 한정 판매품입니다. 오카야마현 마니와시 가쓰야마의 츠지 본점은 1804년 창업한 양조장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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