菊姫
기쿠히메 · 이시카와
이시카와현 하쿠산시 하쿠산 자락의 기쿠히메가 빚는 가요키쿠슈예요. 기쿠히메는 야나기야 시절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역사를 지녔고, 1928년 현재 이름으로 법인화한 양조장입니다. 이 병은 야마다니시키를 쓴 준마이로 알코올 도수는 17도이며, 원문에 나온 긴조 표기와 맞지 않는 등급 정보는 확정 스펙을 따랐습니다. 적당한 숙성에서 카라멜과 흑설탕을 떠올리게 하는 달고 풍부한 향이 피어나며, 쌀의 감칠맛과 깊고 차분한 맛이 어우러집니다. 회나 구운 생선처럼 섬세한 요리와 천천히 즐기기 좋은 술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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