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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e

초친 준마이다이긴조 무로카나마겐슈

長珍

초친 주조 · 아이치

등급
준마이다이긴조
정미율
40%
도수
17.6%
쌀
山田錦

이 술은

초친 준마이다이긴조 무여과 생원주는 여과하지 않은 생원주라는 선명한 개성을 내세운 술이에요.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40%까지 깎아 빚었고 도수 17.6도와 산도 1.8이 기록돼 있습니다. 이 병의 개별 향미 설명은 없지만 초친은 쌀의 감칠맛을 살린 풍윤한 맛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관련 기록에서는 차가울 때도 묵직한 감칠맛과 미네랄감이 느껴지고, 온도가 오르면 균형이 좋아진다고 전합니다. 아이치현 쓰시마시의 초친 주조는 1868년 창업 이래 기소 삼천 복류수의 경수를 양조에 사용합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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