菊の司
키쿠노츠카사 주조 · 이와테
와노사케 활성 니고리는 키쿠노츠카사(菊の司)의 와노사케 계열에 니고리라는 이름을 더한 혼조조입니다. 쌀을 70%까지 정미하고 알코올은 16도로 구성해, 이 병의 분명한 개성을 구분합니다. 키쿠노츠카사는 향과 맛의 균형을 중시하며 차가운 이와테현 모리오카에서 약 3주간 저온 발효를 이어갑니다. 부드러운 복류수와 쌀의 풍미를 살리는 양조 방식은 식사 곁에서 즐길 균형감을 지향합니다. 1615년에 시작한 양조장은 나카쓰가와의 복류수를 빚는 물로 사용합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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