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の壽
야마노코토부키 주조 · 후쿠오카
야마노코토부키(山の壽) 준마이 야마다니시키 무나카타 일본주 프로젝트는 지역을 향한 양조장의 뜻을 담은 준마이예요. 정미 65%의 준마이로 빚어, 병 자체의 향미를 단정하게 전하기보다 브랜드가 지켜 온 술 빚기의 방향을 보여 줍니다. 야마노코토부키는 센노리큐의 ‘신교소’ 생각을 바탕으로 일본주의 본질을 배우면서 독자적인 양조에도 도전합니다. 식사 자리에 차게 내어 천천히 즐기기 좋습니다. 1818년 후쿠오카현 구루메시에서 시작한 양조장은 2017년 가타야마 이쿠요 취임 뒤 젊은 팀 중심으로 체제를 바꿨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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