霧降
센킨 · 도치기
도치기현 닛코의 양조장에서 빚는 준마이슈로, 닛코 연산에서 불어 내리는 겨울 한기와 맑은 물로 술을 담급니다. 에도 시대부터 이어진 전통 방식인 기모토로 발효해 부드러운 입안 감촉과 깔끔한 유산 계열의 산미가 느껴집니다. 단맛은 절제되어 중반의 균형이 좋고, 무여과 원주이면서도 도수가 13도로 낮아 무겁지 않고 음식과도 편하게 어울립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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