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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e

우메이치린 긴조 준마이

梅一輪

우메이치린 주조 · 치바

등급
준마이긴조
쌀
ふさこがね

이 술은

「우메이치린(梅一輪)」이라는 이름은 「매화 한 송이, 한 송이만큼의 따뜻함」이라 읊은 핫토리 란세츠의 하이쿠에서 왔어요. 겨울에 매화가 한 송이 조용히 피어나듯, 섬세하고 넉넉한 맛으로 요리를 살리는 조연 같은 술을 지향하죠. 메이지 원년에 창업한 우메이치린 주조는 지바현 구주쿠리 평야의 산무시에 자리하고, 「좋은 지역 쌀로 맛있는 술을 빚는다」를 모토로 모든 술을 지바현산 쌀로 담가요. 이 긴조 준마이는 지바에서 난 후사코가네를 원료미로 삼아, 향을 앞세우기보다 밥상 위에서 제 몫을 하는 쪽으로 결을 잡았어요. 지바현 밖에서는 거의 돌지 않는 술이니, 10~15도쯤에서 그 지역의 식탁을 떠올리며 마셔 보세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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