而今
키야쇼 주조 · 미에
지콘 준마이다이긴조는 야마다니시키를 정미율 40%까지 다듬어 빚은 지콘의 준마이다이긴조예요. 손으로 쌀을 다루는 공정과 저온 발효를 중시한다는 양조장 자료가 이 병의 바탕에 있습니다. 자료는 투명한 쓴맛, 화사한 과실 향, 맑고 산뜻한 단맛의 균형을 지콘의 술질로 설명해요. 차갑게 마시며 향과 단맛의 균형을 살피기 좋고, 음식과 함께할 때에도 그 선명한 인상을 이어 갈 수 있습니다. 미에현 나바리의 키야쇼 주조는 1818년 창업했으며, ‘과거와 미래에 사로잡히지 않고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한다’는 선어에서 지콘이라는 이름을 얻었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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