飛良泉
히라이즈미 본점 · 아키타
아키타현 니카호시의 히라이즈미 본점은 1487년 창업으로 알려진 양조장이며, 야마하이 담금을 중심에 둡니다. 산하이 준마이슈 햐쿠덴은 아키타현이 개발한 차세대 주조호적미 햐쿠덴을 전량 사용한 준마이입니다. 정미율 50%, 알코올 15도의 사양에 교카이 1801 효모의 화려한 향이 더해집니다. 햐쿠덴 특유의 품위 있고 투명한 맛, 부드러운 질감, 믿음직한 감칠맛이 강조돼요. 차게 내어 향과 맑은 맛을 천천히 마주하기 좋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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