福正宗
후쿠미츠야 · 이시카와
후쿠마사무네(福正宗) 오미키는 신단에 올리는 공양을 위해 마련한 준마이주예요. 공양을 마친 뒤에는 오사가리로 나누어 마실 수 있도록 안내됩니다. 16도의 준마이주라는 기본을 지니면서도, 술 자체의 맛보다 바치는 자리와 그 뒤의 나눔에 의미를 둔 병입니다. 의식이나 마음을 전하는 자리에 차분히 곁들이기 좋습니다. 이시카와현 가나자와시의 후쿠미츠야는 1625년에 시작한 가나자와 최고(最古)의 양조장이며, 2001년부터 양조 알코올을 더하지 않는 전량 준마이 양조를 이어오고 있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