繁桝
타카하시 상점 · 후쿠오카
여름과 눈이라는 대비를 이름에 담은 하카시마(繁桝)의 나쓰니유메루유키 니고리예요. 정미 50%, 알코올 17도의 준마이다이긴조라는 정보가 있으며 이 병 자체의 상세한 맛 설명은 남아 있지 않습니다. 하카시마는 모든 요리에 맞추기 쉬운 깔끔한 드라이 스타일을 추구해 온 브랜드입니다. 1717년 야메에서 시작한 타카하시 상점은 전통적인 수제 양조와 함께 발효 관리의 수치화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후쿠오카 양조장의 긴 역사와 함께 만나는 여름 이름의 한 병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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