而今
키야쇼 주조 · 미에
지콘(而今) 준긴 미에 야마다니시키 오리가라미 나마는 브랜드의 정통을 보여 주는 중심적인 한 병입니다. 브랜드 출범 때부터 이어진 미에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50%로 빚고, 크래프트 사케 위크를 위해 특별히 오리가라미 직취 방식으로 담았어요. 2004년 탄생한 지콘은 이 술을 도쿄 시음회에 가져간 일을 계기로 많은 사케 애호가의 지지를 얻었습니다. 달콤한 쪽으로 기운 일본주도와 산도가 오리가라미 생주의 부드러운 인상에 어울립니다. 미에현 나바리의 키야쇼 주조가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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