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典白菊
시라기쿠 주조 · 오카야마
다이텐 시라기쿠(大典白菊) 준마이슈 조슈니시키 미키니시키는 50년의 시간을 넘어 되살아난 조슈니시키로 빚은 한 병이에요. 이 쌀은 되살리는 데 10년이 걸렸고, 이 양조장이 사용하는 세계 유일의 주조미로 소개됩니다. 잔잔하고 깨끗한 향에 쌀의 단맛과 감칠맛이 어우러지며, 끝은 또렷하게 정리됩니다. IWC 2017에서 실버 메달을 받은 이력을 지녀 특별한 쌀의 이야기를 함께 전합니다. 시라기쿠 주조는 오카야마현 다카하시시에서 빗추 도지 전통을 잇는 양조장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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