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人娘
야마나카 주조점 · 이바라키
히토리무스메(一人娘) 도쿠베츠준마이는 이시게마치에서 8대에 걸쳐 이어진 양조장의 이름을 건 특별준마이입니다. 쓰쿠바산과 기누가와 사이의 이 지역은 다이라노 마사카도를 비롯한 반도 무사의 거점이었고, 작가 나가쓰카 다카시의 작품 《흙》의 무대이기도 합니다. 브랜드는 이 땅의 반골 정신을 히토리무스메에 계승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자료상 양조장은 야마다니시키와 다카네니시키 등의 쌀을 고도로 정미하고 독자적인 담금으로 드라이하면서도 매끄러운 맛을 지향합니다. 이바라키현 이시게마치의 야마나카 주조점이 빚는 도쿠베츠준마이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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