銀嶺月山
갓산 주조 · 야마가타
야마가타현에서 갓산의 자연수로 빚는 준마이다이긴조입니다. 야마다니시키를 45%까지 정미해 사용합니다. 화사한 향과 야마다니시키 특유의 정갈한 감칠맛이 어우러지고, 살짝 카라구치로 깔끔하게 떨어집니다. 15도 이하로 차갑게 마시기 좋으며, 회나 담백한 안주와 잘 어울립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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