長門峡
오카자키 주조 · 야마구치
야마구치현 하기시 오카자키 주조장이 무농약 재배 이세히카리로 빚는 준마이슈입니다. 이세히카리는 1989년 태풍 뒤 이세신궁 신전(神田)에서 쓰러지지 않고 남은 벼에서 나온 품종입니다. 양조장은 2010년부터 계약 농가의 무농약 이세히카리로 이 술을 만들고 있습니다. 쌀 맛을 최대한 끌어내는 방향으로 빚어집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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