楽器正宗
오키다이키치 혼텐 · 후쿠시마
갓키마사무네(楽器正宗) 콘조 오마치는 오마치를 쓴 준마이긴조입니다. 60% 정미와 15도라는 사양으로, 같은 브랜드 안에서도 오마치라는 쌀 이름을 전면에 내세운 병이에요. 갓키마사무네는 궁내청 가가쿠 연주자가 전한 ‘술 빚기와 악기 만들기는 모두 신에게 바치는 일’이라는 말에서 이름을 얻었습니다. 순미주 중심 양조로의 전환 뒤 생산을 멈췄다가 2016년에 5대 주인이 도지를 맡아 되살린 브랜드이기도 합니다. 후쿠시마현 야부키마치의 1865년 창업 오키다이키치 혼텐이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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