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魁盛
코이즈미 주조 · 치바
토카이자카리(東魁盛) 키미사라즈 시보리타테는 갓 짜낸 원주 생주의 생생한 표정이 중심인 준마이긴조예요. 정미율 55%로 빚어 알코올 16도의 힘을 담았고, 일본주도 -5와 산도 1.5가 쌀의 풍부한 감칠맛을 받쳐 줍니다. 갓 짠 술다운 신선함 속에서 은은한 과일 계열 긴조 향과 부드러운 쌀 맛이 함께 느껴져요. 차갑게 식혀 마시면 산뜻한 인상과 원주의 밀도가 균형을 이루며, 가벼운 전채나 생선회와도 잘 맞습니다. 지바현 후츠시 가노산 기슭에서 1793년부터 이어 온 코이즈미 주조가 빚는 술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