蓬莱泉
세키야 양조 · 아이치
호라이센(蓬莱泉) 아라카와 도지 시리즈는 도지의 이름을 전면에 내세운 준마이다이긴조예요. 지역산 쌀을 정미 45%로 다듬고 알코올 도수는 14도로 맞췄습니다. 높은 정미와 낮은 도수는 세키야 양조가 추구하는 맑고 부드러운 스타일을 떠올리게 합니다. 차갑게 마시면 향의 결을 살피기 좋고, 담백한 음식과 함께 천천히 즐기기 좋습니다. 아이치현 오쿠미카와 시타라초의 세키야 양조는 1864년 창업 후 쌀 재배와 자가정미를 이어 온 양조장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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