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八盛
주하치자카리 주조 · 오카야마
주하치자카리 에에나아 컵은 오카야마 사투리인 ‘에에나아’라는 이름을 내건 술입니다. 알코올 도수를 14도로 낮춰 입안에 부드럽게 닿도록 완성했어요. 가볍고 마일드한 감촉 위로 단맛이 편안하게 이어지는 것이 소개문의 핵심입니다. 따뜻하게 데우면 맛있다고 안내된 감주 스타일이라 일상의 한 잔으로 잘 어울립니다. 오카야마현의 주하치자카리 주조가 빚는 후츠슈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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