加賀鳶
후쿠미츠야 · 이시카와
2024년 1월 1일에 일어난 노토반도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양조장의 하루빠른 부흥을 바라며 만든 준마이긴조예요. 이시카와현 주조조합연합회가 「츠나구 이시카와의 술」 프로젝트를 펼쳐, 현 안 18개 양조장이 통일 라벨로 지원주를 내고 한 병당 200엔을 위문금으로 돌려주는 구조예요. 이 병은 양조장이 통째로 무너지는 피해에서 다시 일어서는 오쿠노토의 츠루노 주조점과 함께한 세 번째 공동 양조예요. 무너진 양조장에서 구해 낸 효모로 담근 정번주 「다니이즈미」와, 꽃효모로 담근 「가가토비」를 1대 1로 섞었어요. 가볍게 넘어가면서도 마실 맛이 있고, 풍성한 긴조향과 부드럽게 부푸는 쌀 감칠맛 뒤로 끊김 좋은 뒷맛이 남아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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