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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e

하야세우라 혼조조 가라쿠치 겐슈

早瀬浦

미야케히코에몬 주조 · 후쿠이

도수
18%
쌀
五百万石

이 술은

후쿠이현 미하마초에서 와카사만과 미카타 호수 곁에 자리한 미야케히코에몬 주조는 1718년에 창업한 작은 양조장입니다. 대표 브랜드 하야세우라(早瀬浦)는 옛 지명에서 이름을 얻었고, 지역 어부들이 사랑해 온 산뜻하고 드라이한 술로 ‘비단슈’라는 별명도 지녔습니다. 이 혼조조 가라쿠치 원주는 고햐쿠만고쿠를 사용하고 18도의 도수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양조장은 부지 안의 우물물을 쓰며 숯여과를 하지 않아, 쉽게 질리지 않는 깔끔한 드라이함을 추구합니다. 해산물이나 구운 생선과 함께 차갑게 즐기며 원주다운 힘과 양조장의 드라이한 방향을 살펴보기 좋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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