킷카와 양조 · 가나가와
아후리 링고상 77은 풋사과를 떠올리게 하는 상쾌하고 신선한 향을 전면에 내세운 준마이긴조예요. 야마다니시키를 정미율 60%로 빚었으며 알코올 도수는 14도, 일본주도는 -10, 산도는 3.4입니다. 섬세한 맛에 기분 좋은 쓴맛과 드라이한 끊김이 이어지고, 뒤에는 품위 있는 단맛이 여운으로 남는다고 소개됩니다. 높은 산도가 단맛과 산미의 대비를 또렷하게 만드는 병입니다. 1912년 창업한 가나가와 이세하라의 킷카와 양조가 오야마 산자락의 물로 빚는 아후리예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