越乃寒梅
이시모토 주조 · 니가타
니가타현 니가타시 고난구의 이시모토 주조는 1907년 창업한 양조장으로, 전후 증량 양조 흐름을 거부하고 정직한 드라이 사케를 지켜 왔어요. 고시노칸바이(越乃寒梅)는 가볍고 산뜻하며 드라이한 깔끔함으로 ‘담려 신구치’를 대표하고, 전국적인 지자케 붐을 이끈 ‘환상의 술’로도 회자됩니다. 벳센(別撰)은 고햐쿠만고쿠 등을 정미율 55%로 다듬어 빚은 16도 긴조입니다. 가볍고 깨끗한 향미와 산뜻한 마무리가 특징이며, 차갑게 또는 상온에서 특히 경쾌하게 느껴집니다. 은근히 데운 온칸에서는 맛의 폭이 넓어져 일상 식사와 두루 맞추기 좋아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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