亀甲花菱
시미즈 주조 · 사이타마
사이타마현의 시미즈 주조가 빚는 킷코하나비시(亀甲花菱)는 군마·도치기현 경계와 가까운 기사이초 산간에 자리한 230년이 넘는 양조장의 술이에요. 이 병은 사케무사시를 쓴 무여과 생원주 준마이로 소개됩니다. 사케무사시는 알이 크고 잘 녹는 쌀이라 같은 계통의 미야마니시키보다 다루기 어렵다고 알려진 원료입니다. 자료는 절제된 향 안에 중심이 선 맛, 와인처럼 느껴지는 산미와 섬세한 쌀 감칠맛을 전합니다. 나카도리의 균형과 인상적인 산미가 겹쳐져 안주와 함께 잔을 이어 가기 좋은 성격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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