千徳
센토쿠 주조 · 미야자키
준마이 생원주 혼나마 록은 5월에 출시되는, 얼음과 함께 즐기도록 이름 붙인 한정주입니다. 모로미를 짠 뒤 여과하지 않고 생 상태로 거의 반년 동안 저온 숙성해 특별한 준마이주로 완성했습니다. 쌀 자체의 감칠맛과 깊은 코쿠를 소중히 남긴 풍미가 중심을 이룹니다. 17도의 생원주이지만 록으로 즐기면 농도감이 한층 부드럽게 풀리며 시원하게 마실 수 있어요. 미야자키현 센토쿠 주조가 초여름에 내놓는, 쌀맛을 또렷하게 담은 병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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