出世城
하마마츠 주조 · 시즈오카
슛세조 아오이 고몬은 하마마쓰성의 별명에서 유래한 브랜드 이야기를 잇는 혼조조예요. 긴부키를 정미 60%로 빚고 도수 16도로 마무리한 이 병은, 개별 맛 자료가 충분하지 않아 향미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출세성이라는 이름에는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비롯한 성주들이 훗날 출세했다는 하마마쓰성의 인연이 담겨 있어요. 하마마쓰 주조는 덴류강의 초연수 복류수를 쓰며 부드러운 입안과 깔끔한 뒷맛의 술을 지향합니다. 시즈오카현 하마마쓰의 1871년 창업 양조장이 빚는 한 병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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