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吹
아마부키 주조 · 사가
가을에 사랑하는 준마이는 기온이 내려갈수록 온도를 달리해 즐기도록 소개된 가을 술이에요. 정미 65%, 도수 15.5도의 준마이로 빚어 쌀의 감칠맛을 중심에 둡니다. 상쾌한 산미가 맛의 폭을 넓히고, 지나치게 질리지 않는 감칠맛이 특징으로 제시됩니다. 기온이 낮아지면 중탕으로 은은하게 데워 마실 수 있으며, 기름을 쓴 요리와의 궁합도 좋다고 소개돼요. 사가현 미야키마치의 아마부키 주조는 1688년 창업한 곳으로 꽃효모 양조를 지속해 왔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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