高砂
자이마 주장 · 시마네
화입한 마쓰쿠이즈루는 음식과의 조화를 더 중시해 빚은 타카사고 준마이다이긴조예요.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45%까지 다듬고 16도로 완성했습니다. 일반적인 화려함보다 향을 차분하게 두고, 잡미 없는 깨끗한 맛을 목표로 한 병이에요. 식사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 맑은 인상이라 음식 곁에서 천천히 즐기기 좋습니다. 미에현 나바리의 키야쇼 주조가 빚으며, 이 양조장은 젊은 당주가 이어받아 다시 일으킨 곳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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