蓬莱泉
세키야 양조 · 아이치
'긴(吟)'은 세키야양조가 야마다니시키를 정미율 35%까지 깎아 빚은 준마이다이긴조로 도수는 15.5도다. 다이긴조다운 매우 화려한 향이 먼저 다가오고, 단맛은 적게 잡아 드라이한 인상에 산미도 낮아 목넘김이 매끄럽다. 가볍고 섬세한 바디에 매우 깔끔한 마무리가 이어져 흰살 생선회나 연어 사시미, 경성 치즈 같은 정갈한 안주와 짝짓기 좋은 한 병이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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