出羽桜
데와자쿠라 주조 · 야마가타
가을에 모습을 드러내는 데와자쿠라(出羽桜)의 3년 숙성 고주 고산스이(枯山水)는 1984년부터 ‘아름다운 숙성’을 추구해 온 계절 한정 술이에요. 혼조조를 정미 55%로 빚어 3년 동안 저온 관리된 전용 숙성고에서 잠재웠습니다. 담백했던 술은 시간이 지나며 차분한 향과 원숙하고 매끄러운 감칠맛으로 변합니다. 특히 미지근한 온칸에서 부드러운 질감과 잘 익은 풍미가 한층 또렷해져 천천히 마시기 좋습니다. 야마가타현 덴도시의 데와자쿠라 주조가 빚으며, 이 양조장은 1892년에 창업했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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