白老
사와다 주조 · 아이치
겐테이준마이슈 하루우라라는 ‘봄의 화창함’을 이름에 담은 하쿠로(白老)의 한정 도쿠베츠준마이예요. 정미율 60%, 15도의 구성으로 쌀의 감칠맛을 살리되 음식 곁에 놓기 좋은 균형을 추구합니다. 사와다 주조는 전통적인 방식으로 농후함을 만들면서도 잡미를 남기지 않도록 세심하게 양조해 왔습니다. 차게 마시면 부드러운 인상으로 식사의 흐름에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아이치현 도코나메에서 1848년 창업한 양조장은 치타반도의 발효 식문화를 소중히 여기며 술을 빚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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