木戸泉
키도이즈미 주조 · 치바
지바현 이스미시의 기도이즈미 주조(木戸泉酒造)가 빚는 혼조조입니다. 1879년 창업한 양조장으로, 1956년부터 독자적인 '고온 야마하이모토' 담금으로 전환했습니다. 일반 야마하이가 8℃ 안팎에서 담그는 것과 달리 55℃에서 담가, 젖산에서 오는 뚜렷한 산미가 술의 축이 됩니다. 차게, 상온으로, 데워서 마셔도 맛이 흐트러지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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