射美
스기하라 주조 · 기후
이비(射美) 배럴은 긴조로 분류되며 정미 50%라는 확정 정보가 남아 있는 병이에요. 이 병 자체의 향미나 배럴이라는 이름의 뜻을 설명하는 자료는 없어, 이름에서 맛이나 제법을 추측하지 않았습니다. 이비는 기후현 오노초의 스기하라 주조가 세운 브랜드로, ‘이비’의 지명과 ‘아름다운 술을 쏘다’라는 뜻을 함께 담았습니다. 양조장은 지역 계약 농가 및 전문가와 이비노호마레라는 자체 주조미를 개발하고, 지역의 물과 쌀에 맞는 술을 지향합니다. 1892년 창업한 가족 경영의 작은 양조장이 빚는 브랜드 맥락 속에서 만나는 긴조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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