鳳凰美田
코바야시 주조 · 도치기
호오비덴(鳳凰美田) 술 무여과 혼나마는 여과와 가열을 거치지 않은 상태를 이름에 내건 준마이긴조예요. 누룩을 써 정미 55%로 빚고 16도의 힘을 담았으며, 압력을 과하게 주지 않는 사세식 술틀 짜기 전통과 맞닿아 있습니다. 브랜드가 지닌 화사한 긴조향과 감칠맛, 부드러운 단맛의 인상이 중심이 됩니다. 차게 식혀 향과 매끄러운 결을 천천히 살펴보기 좋습니다. 도치기현 오야마시의 코바야시 주조가 1872년부터 이어 온 호오비덴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