萬歳楽
코보리 주조점 · 이시카와
만사이라쿠(萬歳楽) 쓰루기 준마이 가라쿠치는 이름에 담긴 드라이한 방향을 앞세운 준마이예요. 자료에서는 담백하면서도 포근하고 산뜻하게 전개되다가, 엄숙한 쓴맛과 산미의 여운이 남는다고 묘사합니다. 만사이라쿠라는 이름은 경사로운 자리에서 연주되는 가가쿠 곡에서 왔으며, 마시는 이의 번영을 바라는 뜻을 담았습니다. 음식과 마주할 때는 생선이나 두부 요리처럼 담백한 접시와 함께 마셔 보세요. 이시카와현 하쿠산의 코보리 주조점이 1716년부터 이어 온 브랜드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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